열도 근무 경력만 10년 넘는 중국의 일본통中 쿵쉬안유 현 대사 이임식 때 기시다 총리와 면담 추진신임 재일 중국대사로 임명된 우장하오(60·呉江浩)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 (출처 중국 외교부)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