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장에서 탈영한 무장병 '본보기 살인'"탈영병 잡아내 처단하는 특수부대까지 있다"27일(현지시간) 크름반도 세바스토폴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부분 동원령에 따라 징집된 예비군들이 작별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5일(현지시간) 노르웨이로 망명을 신청한 안드레이 메드베데프. 러시아의 용병 와그너그룹의 지휘관이었던 메드베데프는 "우린 총알받이"였다고 폭로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권진영 기자 한양여대 연속 방화 혐의 20대 여성, 알고 보니 세 차례 범행한양여대 연속 방화 혐의 20대 여성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