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달랑 4개 팔렸다"…140억짜리 그림 불태운 사업가 '폭망'

본문 이미지 - 지난 7월 마이애미의 백만장자 사업가 마틴 모바락(57)은 NFT 사업을 위해 멕시코의 국보로 여겨지는 명화에 불을 붙였다. (트위터 갈무리)
지난 7월 마이애미의 백만장자 사업가 마틴 모바락(57)은 NFT 사업을 위해 멕시코의 국보로 여겨지는 명화에 불을 붙였다. (트위터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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