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보다 파괴력 작지만, '공포심' 조성이 주요 목적방사선량, 기상 조건 등에 따라 미치는 영향 달라져지난 4월11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루한스크주 리시찬스크에서 러시아 군이 발사한 BM-30 다연장 로켓 불발탄이 도로에 거꾸로 박혀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핵무기더티밤방사능NRC우크라침공김민수 기자 선거방송심의위 출범…이종수 위원장 선출·방송기준 공표고광헌 방미심위원장 청문회 격돌…인선·이념·도덕성 공방(종합)관련 기사러 대외정보국 "영·프, 우크라에 핵무기 제공 계획…비확산 체제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