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노벨 평화상 수상 영예를 안은 벨라루스 인권운동가 알레스 비알리아츠키. 올해 평화상 수상자는 개인 1명과 단체 2곳으로, 이 밖에 러시아 인권 단체 '메모리얼'과 우크라이나 인권 단체 '시민자유센터(Center for Civil Liberties)'가 함께 선정됐다. 사진은 2020년 12월 3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인권 관련 별도 수상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