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옷가게 문 앞에서 대변을 싸고 있다. (데일리스타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유방암인데 주 1회 요구"…남편, 유튜브선 아내 속옷 영상으로 돈벌이결혼식 날 "딸 잘못 키웠다" 무릎 꿇은 아버지…예비 시아버지는 채찍 2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