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옷가게 문 앞에서 대변을 싸고 있다. (데일리스타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뚜껑 덜 닫혀 커피 쏟자, 2만원 꺼내 준 카페 사장…"저를 진상 취급""올림머리·유니폼 풀세팅"…승무원처럼 입고 당당히 비행기까지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