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둘라 국왕의 인도적 차원의 배려로 크레인을 타고 병원에 이송되는 알 샤에리의 모습. (더 선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삼촌 부부가 어둠에서 구해줬다"…부친 사망 후 입양된 조카의 편지 감동"저염이라 괜찮아, 내 로망"…19개월 손주에게 과자 몰래 먹인 친정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