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전 남자친구로부터 염산 테러를 당한 버핀 오젝. (데일리스타 갈무리) ⓒ 뉴스1조기 석방된 카심 오잔 셀틱은 버핀에게 청혼했고, 버핀은 이를 받아줬다. (데일리스타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남편을 '큰아들'이라 하는 상사, 동등하게 안 보인다…부부 맞나?" 시끌"형제가 데려온 여친, 남편의 과거 하룻밤 상대였다…가족들은 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