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유방암 1기·3기 진단…암세포 퍼지기 전 제거"아내 티나(왼쪽)의 유방암을 발견한 남편 데즈(오른쪽). (메트로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새해 첫날 "못하면 감봉, 맘에 안 들면 떠나라"…중기 사장 신년사 논란"눈만 가려운 줄 알았는데"…50대 남성 속눈썹에 기생한 사면발이 '뜻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