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인도에서 열린 소똥 축제에 참여한 남성들. ⓒ AFP=뉴스1소봄이 기자 "법카로 매일 친언니 가게서 '2만원 점심' 결제…회사서 카드 회수, 억울"유튜버 수탉 납치범 모친 "내 아들, 누굴 모질게 패는 독한 애 아냐" 항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