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에 일등석 티켓+1000만원"…보정속옷 CEO, 통 크게 쐈다

자본금 580만원으로 '스팽스' 창업한 블레이클리
블랙스톤에 지분 50% 매각 성사 기념 깜짝 선물

본문 이미지 - '스팽스'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사라 블레이클리(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직원들에게 깜짝 보너스를 지급했다. (스팽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스팽스'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사라 블레이클리(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직원들에게 깜짝 보너스를 지급했다. (스팽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스팽스의 깜짝 발표에 직원들이 환호했다. (스팽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스팽스의 깜짝 발표에 직원들이 환호했다. (스팽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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