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50대 남성이 슈퍼마켓에 카트를 반납하는 여성을 뒤따라간 뒤 정액이 가득 찬 주사기로 찌르고 도망갔다. (더선 갈무리) ⓒ 뉴스1토마스 브라이언 스테먼(51)은 기소된 지 18개월 여만에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더선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뭐야? 맛있네" 97세 할아버지도 홀린 '두쫀쿠'…"7000원 값어치 한다""헌혈하면 두쫀쿠 선착순"…적십자사 16일 이벤트, 장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