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채식주의를 지향하는 호주의 유명 '비거니즘' 태시 피터슨이 루이비통 매장에서 시위를 벌였다. (태시 피터슨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피터슨은 "채식을 하지 않으면 동물 학대자"라고 외쳤고, 결국 매장에서 쫓겨났다. (태시 피터슨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공무원 인기 바닥, 지금이 기회"…'연봉 5700만원' 6급 충주맨 꿀팁 조언"이혼 서류만 남았다더니"…축가 가수, 대행사 대표와 사귀다 상간남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