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는 "메시가 눈물, 콧물을 닦은 휴지"라며 경매 시작가를 100만 달러로 책정해 사이트에 올렸다. (메르카도 리브레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80대 아빠와 재혼한 10살 연하 새엄마, 성관계용 크림 배송 부탁…불쾌""먹지도 않았는데 배부르고 살 쪘다"…19세 여성, 원인은 뜻밖에도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