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승무원 두 명의 가슴을 만지고, 남성 승무원 얼굴을 때린 이 남성을 진정시키기 위해 의자에 결박했다. (트위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이혼 서류만 남았다더니"…축가 가수, 대행사 대표와 사귀다 상간남 신세"주 6일 빡센 운동, 생식 기능 멈췄다"…20대 여성 '운동성 무월경'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