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아들도 "성적 학대당했다" 고백하며 극단 선택살인죄로 징역 12년 선고…"살인 의도 없었다" 반박ⓒ News1 DB80대 남편 잠들자 끓는 설탕물 끼얹어 살해한 50대 아내 코리나 스미스. (체셔 경찰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남편을 '큰아들'이라 하는 상사, 동등하게 안 보인다…부부 맞나?" 시끌"형제가 데려온 여친, 남편의 과거 하룻밤 상대였다…가족들은 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