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인이 시리아 라타키아주 흐메이밈 공군기지에 있는 수호이-25에 탑승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시리아신기림 기자 유가 충격에 사모대출 시장 '경고등'…블루아울, 환매 한도 5% 제한브렌트유 '현물' 141달러…호르무즈 봉쇄에 공급 불안 최고조관련 기사베네수 이어 러 동맹 또 쓰러질라…푸틴, 이란 발벗고 돕는 이유北 재래식 무기 근거한 방폭 기준, 드론 공격 대비해 재설정해야이란 전쟁은 대전란으로 번질 수 있다[최종일의 월드 뷰]이란 "러·중이 '군사 협력' 제공…전에도 해왔고 지금도 계속"[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