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루다 스타디움에서 축구경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팬들간에 싸움이 발생해 그중 한 명이 변기에 맞아 숨졌다.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브라질 축구 관객 사망권영미 기자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이란 협조 무관하게 열겠다" 공언레바논 대통령실 "이스라엘과 14일 워싱턴에서 회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