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용의자는 석방…경찰 "정치적 동기·테러 연관성 확인 안 돼"2019년 11월 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브렉시트당 총선 출정식에서 당시 브렉시트당 유럽의회 의원(MEP)이던 앤 위드콤이 무대에 앉아 있다. <자료사진>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