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친팔 정당·정치인 겨냥한 비방 캠페인…배후는 확인 안돼"알아크사 모스크 등 예루살렘 구시가 전경이 내려다 보이는 올리브산 정상에 게양된 이스라엘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4.04.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이스라엘블랙코어영국스코틀랜드친팔레스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