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 시상식서 "우리가 투표 안 해 당선…항상 경계해야"'오슬로 자유포럼' 참석차 노르웨이를 방문 중인 이란의 망명 왕세자 레자 팔라비의 장녀 누르 팔라비(가운데)와 미국 배우 리처드 기어(왼쪽)가 2일(현지시간) 오슬로 국회에서 마수드 가라카니 국회의장(오른쪽)의 영접을 받고 있다. 2026.06.02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