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스위스 국적 용의자 체포…정신병원 퇴원 하루 만에 범행28일(현지시간) 스위스 빈터투어 중앙역 앞에 경찰차가 주차돼 있다. 이날 이 역에서 스위스와 튀르키예 복수국적자인 네시프 데델러(31)가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3명을 다치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26.05.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칼부림스위스알라후 아크바르이슬람국가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