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 가족 "8개월간 물·식량 공급 부실…몸무게 50㎏ 됐다"우크라이나 전선에 배치된 병사들이 적절한 식량과 물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굶주린 모습. (사진=i.petrovna 스레드 갈무리)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영양실조전선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