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총선서 '러와 관계 회복' 내세운 전 대통령 정당 승리

라데프 전 대통령, 우크라 무기지원 반대·러와 실용적 관계 주장

본문 이미지 - 불가리아 총선이 치러진 19일(현지시간) 루멘 라데프 전 불가리아 대통령이 자신이 이끄는 '진보 불가리아'(PB) 당사 앞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치러진 총선은 지난 5년간 치러진 8번째 총선이다. 2026.04.19 ⓒ AFP=뉴스1
불가리아 총선이 치러진 19일(현지시간) 루멘 라데프 전 불가리아 대통령이 자신이 이끄는 '진보 불가리아'(PB) 당사 앞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치러진 총선은 지난 5년간 치러진 8번째 총선이다. 2026.04.19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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