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보장기여금 인상과 증세 항의로 시작…고질적 부패 문제로 확산11일(현지시간) 로센 젤랴즈코프 불가리아 총리가 수도 소피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임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2025.12.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불가리아부정부패EU유로존시위관련 기사'친러' 불가리아 대통령, 총선 앞 사임…신당 창당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