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서 총기 난사 후 슈퍼마켓서 인질 잡아체포 과정서 총격범 사살…6명 사망·14명 부상총격과 인질극이 발생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슈퍼마켓 안에 경찰이 배치돼 있다. 2026.04.18 ⓒ 로이터=뉴스1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총격 현장에서 경찰이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2026.04.18 ⓒ 로이터=뉴스1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슈퍼마켓. 2026.04.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키이우젤렌스키이지예 객원기자 푸틴 "우크라 전쟁, 종결 가까워…서방의 대립 조장 심각""카스피해, 이란 '대체 무역로' 급부상…러시아발 물자 지원 통로"관련 기사러 "밤새 우크라 드론 347대 격추"…전승절 앞두고 긴장 고조러, 오는 8~9일 우크라와 일시 휴전…젤렌스키 "6일부터 휴전 돌입"(종합)우크라, 1500㎞ 떨어진 러시아 석유 시설 공격…드론 사거리 대폭 확대젤렌스키 "美, 왜 키이우만 안 오냐"…종전 협상 중단에 답답우크라 수도서 총기 난사에 인질극…5명 사망·용의자 사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