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서 총기 난사 후 슈퍼마켓서 인질 잡아체포 과정서 총격범 사살…6명 사망·14명 부상총격과 인질극이 발생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슈퍼마켓 안에 경찰이 배치돼 있다. 2026.04.18 ⓒ 로이터=뉴스1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총격 현장에서 경찰이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2026.04.18 ⓒ 로이터=뉴스1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슈퍼마켓. 2026.04.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키이우젤렌스키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 역봉쇄 풀 때까지 호르무즈 폐쇄…선박 접근 시 공격""美, 전 세계서 이란 연계 선박 나포 준비…'경제적 분노' 작전"관련 기사우크라 수도서 총기 난사에 인질극…5명 사망·용의자 사살속 타는 젤렌스키, 美 대표단 초청…러 "돈바스 포기하라" 재확인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이란 대통령 "푸틴 메시지와 지지에 감사"…중동전쟁에 양국 밀착美·우크라 평화협상 재개…젤렌스키 "이란 말고 이 전쟁도 끝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