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발목 잡은 '엡스타인 친구' 임명…커지는 총리 사퇴 압박

보안 심사 통과 못 했는데도 대사로 임명…野 "우릴 바보로 아냐"
스타머 총리 "아무도 몰랐으며 매우 분노"…사임은 안 할 듯

본문 이미지 -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오른쪽)와 피터 맨델슨 전 주미 영국 대사. 2025.02.26 ⓒ 로이터=뉴스1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오른쪽)와 피터 맨델슨 전 주미 영국 대사. 2025.02.26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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