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5일 모스크바에서 한 남성이 인권단체 메모리얼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노벨평화상 메모리얼 극단주의 단체 지정권영미 기자 '美 연준 선호' 근원 PCE 예상대로 3%…지난 4Q 경제 0.5% 성장(상보)[속보] 미국 2월 근원 PCE 물가지수 전년비 3%…예상 부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