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주도로 이란과 조율해 호르무즈서 '방어적 임무' 계획"휴전 범위에 레바논도 포함되길 바라"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란 전쟁 휴전 발표 후 열린 프랑스 국방안보회의에 참석해 이란에 3년 반 동안 억류되었다가 석방된 프랑스인 세실 콜레와 자크 파리의 귀환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 2026.04.0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마크롱프랑스레바논헤즈볼라중동이스라엘이란미국관련 기사유럽, 美·이란 2주 휴전 환영…"호르무즈 영구 재개방" 촉구레바논 대통령, 佛외무와 회담…"이스라엘·헤즈볼라 전투 중단해야"서방 5개국 "레바논 충돌 우려"…이스라엘 "헤즈볼라 제거 지지를"트럼프, 韓 등에 호르무즈 파병 거듭 재촉…미군주둔 강조(종합3보)마크롱 "이란, 호르무즈 해협 열어라"…걸프국 공격 중단도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