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철학자 위르겐 하버마스<자료사진> ⓒ AFP=뉴스1권영미 기자 말 바꾼 트럼프…"정부 장악하라"더니 "시위 나섰다간 시민들 죽을 것"이스라엘 "2주간 이란 400회 공습…고위 정보관리 2명 추가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