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 "이번엔 메딘스키가 이끌어"…논의 범위 확대되나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김경민 기자 월드컵 특수는 무슨…美호텔가, 전쟁·고물가에 숙박료 대폭 인하브라질 대선 가상대결…룰라, 보우소나루 아들 오차범위 밖 제쳐관련 기사전쟁 계기 밀착하는 이란 우방 中-러…푸틴, 이르면 5월 방중'육천피 탈환' 전쟁에 강한 코스피…호실적에 '가격 매력' 더 커져美재무부, 러시아 루크오일 해외 주유소 제재 면제 기한 10월까지 연장IMF, 올해 韓 성장률 1.9% 유지…물가 1.8→2.5%로 대폭 상향(종합)IMF, 올해 韓 성장률 1.9% 유지…중동전쟁에도 '수출·추경'이 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