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 "이번엔 메딘스키가 이끌어"…논의 범위 확대되나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김경민 기자 트럼프 관세 판결 임박했나…대규모 환급에 정치적 파장 불가피美 1월 CPI 전년대비 2.4%↑, 예상 하회…작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종합)관련 기사젤렌스키 "푸틴은 전쟁의 노예…안보 보장이 침공 막을 것"中 왕이 "美, 대만 통해 中 분열 책략…대치 이어질 수도" 경고美국무 "美-유럽은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트럼프 "두 번째 항공모함 이란으로 곧 출항…합의 실패 대비"(종합)"작년 밴스 악몽" 뮌헨안보회의 개막…美국무 연설에 유럽 촉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