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론 "이민 급증에 스위스 인프라 부담…정체성 훼손"극우정당서 투표 추진…기업계는 노동력 부족 등 우려스위스에서 '인구 1000만 명 상한제' 국민투표 발의를 주도한 지속가능성이니셔티브 (출처=스위스 지속가능성이니셔티브 웹사이트)관련 키워드반이민스위스이정환 기자 IOC, '나치 집권기' 베를린 올림픽 기념 티셔츠 판매 논란"美 지난해 우크라 군사지원 99% 급감…유럽이 거의 메웠다"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