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과 더 얽히지 않아 안도…정의 실현되길"소피아 스웨덴 왕자비.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소피아스웨덴왕자비엡스타인이창규 기자 인니, 가자 평화유지군 최대 8000명 파병 준비…트럼프 제안에 호응트럼프로 말싸움하던 부녀…아버지가 쏜 총에 딸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