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스, 대화 준비하는 지도자들과 달리 강경 목소리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이자 부집행위원장인 카야 칼라스가 2026년 1월 22일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이사회 회의에 참석했다. 2026.01.22.<자료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관련 기사"美, 이란 전쟁 장기화에 우크라 지원품 중동 차출 검토""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군 지휘관, 공습으로 사망"(상보)KDI "北 경제 회복, 군사 부문에만 집중…민생경제 위축 불가피"내한 우크라이나 의료 사절단,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방문젤렌스키 "美, 이란전 이유로 압박…안보보장에 돈바스 양보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