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스, 대화 준비하는 지도자들과 달리 강경 목소리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이자 부집행위원장인 카야 칼라스가 2026년 1월 22일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이사회 회의에 참석했다. 2026.01.22.<자료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러시아군 전사자 32만5000명…전선 붕괴 위기, 빈곤 지역 피해 참혹프랑스 전직 교사, 50여년간 아동 89명 성범죄…모친·숙모 살해도관련 기사러시아군 전사자 32만5000명…전선 붕괴 위기, 빈곤 지역 피해 참혹李대통령, 나토 사무총장과 통화…글로벌 안보·방산 협력 논의러 "트럼프, 우크라·유럽 압박하고 있지만 갈 길 멀어""추위와 불면 극복을" 교황, 우크라에 발전기·멜라토닌 긴급 지원유소년·청소년은 러시아 대표해서 국제수영대회 출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