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인 측면서도 긍정적인 전망 찾아볼 수없어" "미국이 스스로 인위적인 장애물 만들어"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마흐무드 타빗 콤보 탄자니아 외교장관과의 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2026.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트럼프푸틴우크라이나평화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관련 기사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베네수 이어 러 동맹 또 쓰러질라…푸틴, 이란 발벗고 돕는 이유'미국의 눈' 박살낸 이란…"러시아가 돕고 있다, 100% 확신"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 中 방문설…美·러 정상 연쇄 방중 이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