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답변 없어…연장 무산되면 전 세계 이익에 부합 안 해"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2025.12.12.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뉴스타트신전략무기감축조약러시아미국크렘린드미트리 페스코프관련 기사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트럼프, 핵군축 협상에 北포함 시사…"중·러 외 몇몇 참여해야"트럼프 "날 멈출 수 있는 건 내 도덕성뿐…국제법 필요없다"(종합)돌아온 핵무기의 망령…"냉전보다 더한 美 vs 中·러 대결 구도"크렘린궁 "미국이 핵실험하면 러시아도 행동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