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원자력 기업 통해 카자흐·우즈벡 등에서 천연 우라늄 절반 수입농축 우라늄도 계속 수입…지난해 재처리 우라늄 수출도 재개프랑스 에너지 기업 EDF가 운영하는 크뤼아 원자력발전소의 모습. 2017.10.10.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러시아우라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EU-베트남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 체결…아세안 중 최초네타냐후 "이란 공격시 강력 대응" 경계…美압박과는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