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1.25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트럼프김경민 기자 낮엔 구걸, 밤엔 사채업…집 3채·자가용 가진 인도 '백만장자 거지'미얀마 군부 정당 압승 수순…"가짜 선거로 집권 연장 정당화"관련 기사美·우·러, 종전안 최종 합의 다가서나…2월 1일 추가 회담(종합)젤렌스키 "美·우·러 3자 회담 건설적…다음 주 추가 협상"미·러·우크라 3자 회담 종료…개최국 UAE "미해결 요소에 초점"이틀째 접어든 미·러·우크라 3자 회담 UAE 아부다비서 재개미·러·우 평화협상 첫째 날 종료…"종전 조건·향후 협상 논리에 집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