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위해 실행 가능한 조건 논의…美 역할 필요 인식"23일(현지시간) 미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 대표단과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아부다비에서 회담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이고르 코스튜코프 러시아군 정보총국(GRU) 국장, 나흐얀 대통령, 루스템 우메로우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서기,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 2026.01.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UAE종전트럼프푸틴위트코프이지예 객원기자 美 대통령 전용기, 결국 트럼프 취향대로…금 띠 두른 빨·파·흰 조합美·우·러, 3차 종전협상 성과 없이 종료…"어려웠다"관련 기사우크라 협상 '비무장 자유무역지대' 재부상…NYT "실효성 의문"미·러·우 3자 회담 첫날 6시간 진행…"매우 긴장된 분위기"미·우·러 3자회담 앞두고…트럼프 "우크라, 빨리 협상 나와라"러시아군 정보기관 간부 암살미수범, 두바이서 체포젤렌스키 "美, 6월까지 종전 원해…다음주 마이애미 3자 회담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