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위협 대응…"사용할 상황 오지 않기를"20일(현지시간) 그린란드의 수도 누크 해안가에 그린란드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01.2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작년 밴스 악몽" 뮌헨안보회의 개막…美국무 연설에 유럽 촉각(종합)트럼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발끈'…美국기 도배 이미지 재공유덴마크·그린란드 "美와 긴장 완화됐지만 해결책 아직"캐나다·프랑스,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 영사관 개설…"연대 의지"나토 '북극의 파수꾼' 군사계획 수립 착수…그린란드 안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