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위협 대응…"사용할 상황 오지 않기를"20일(현지시간) 그린란드의 수도 누크 해안가에 그린란드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01.2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양은하 기자 "그린란드 우리 땅" 트럼프 연설에 다보스 경악…"미쳤네" 실소미군, 시리아 내 IS 수감자 7천명 이라크로 이송…탈옥사태 여파관련 기사'그린란드 관세' 철회한 트럼프…이번에도 '타코' 증명했다프랑스, 그린란드 갈등에도 월드컵은 간다…"스포츠와 정치 별개""트럼프 동의한 그린란드 해법, 덴마크 주권 둔 채 통제권 확대"그린란드發 유럽의 상처 아물기 어렵다…"美 더는 못믿겠다"아이슬란드 식겁한 트럼프 연설…그린란드와 혼동해 수차례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