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지연 끝에 최종 승인…中 간첩활동 거점 활용 우려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로열 민트 코트 앞을 한 시민이 걸어가고 있다. 이날 영국 정부는 로열 민트 코트에 약 5만 5000㎡ 면적의 중국 대사관 건설을 승인했다. 2026.01.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영국런던중국중국대사관관련 기사英 정가 뒤집은 中스파이…국회의원 남편 포함 3명 간첩 혐의 체포이란 전쟁 나흘째…중동 공항 폐쇄에 아시아–유럽 티켓값 급등英 "韓 등 85개국 여행객 ETA 소지 필수…사전 미취득시 여행금지"헬로키티 담당 디자이너, 46년만에 교체…"4세대로 넘겨"농협은행, 글로벌 손익목표 달성 속도…해외점포장 사업 전략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