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8개국 11개 점포 '수익성 강화'…권역 특성 맞춘 차별화 전략"올해를 손익 중심 글로벌 경영 정착 원년으로…성과로 증명할 것"NH농협은행 GIB부문은 지난 11일 런던, 뉴욕, 하노이 등 기업 및 투자금융 권역 7개 해외점포장들과 글로벌 사업전략 화상회의를 개최했다.(사진 왼쪽) 민병도 GIB부문 부행장 / 사진제공=농협은행관련 키워드농협은행해외점포한병찬 기자 빗썸 사태 후폭풍…금융위, 거래소 자산·잔고 상시검증 체계 검토與김현정, 금융지주 회장 '셀프 연임' 제동법 발의…주총 특별결의 의무화관련 기사농협은행, 국내 체류 외국인 전용 '통장·적금·체크카드' 패키지 출시NH농협은행, 해외점포 현장 점검 실시…"내부통제 강화"농협은행, 영국 런던지점 문 연다…15일부터 본격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