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지서 1만3500건 발송…"안보 상황 2차대전 이래 가장 심각"지난 2025년 4월 2일(현지시간) 노르웨이 트롬스주 말셀브의 스욜드 캠프에서 호콘 왕세자가 공병 대대를 시찰하고 있다. 2025.04.0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노르웨이러시아관련 기사러 외무 "그린란드, '덴마크의 자연적 일부' 아냐"…트럼프 두둔?체니 주치의, 트럼프 노벨상 불만에 경악…"직무적합성 의문"마크롱, 트럼프에 "다른 건 몰라도 그린란드는 이해 안가" 문자[오늘 트럼프는] "노벨상 나한테 안줘서…그린란드 통제할 것"'노벨상 불발' 그린란드 명분 삼는 트럼프…"망상 수준" 충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