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는 식민지 정복의 산물…간섭 의사 없어"20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모스크바 외무부 청사에서 연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美마두로축출그린란드세르게이 라브로프러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