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 2025.12.1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마르크 뤼터나토도널드 트럼프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이창규 기자 8년 만에 핵협상 나선 미국·이란…불신·조건 차이로 전망 불투명[뉴욕마감] 혼조 마감…AI 우려 속 CPI 둔화에 금리 인하 기대감↑관련 기사'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나토, 북극 군사작전으로 트럼프 달래…'유럽 역할 확대' 공감대美국방차관 "나토, 의존이 아닌 동반자 관계로 돌아가야"나토, '아크틱 센트리' 작전 시작…그린란드 등 북극지역 안보 강화"트럼프발 파괴의 정치 만연"…뮌헨안보회의, 작심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