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외무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장악 가능성, 진지하단 징후 없어"

루비오 美국무 만난 뒤 "오히려 북극 안보는 공동의 이해관계"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이 2025년 12월 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5. 12. 08.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이 2025년 12월 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5. 12. 08.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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