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과정서 물가상승·주권침해 논란 불거져내년 1월 1일로 예정된 불가리아의 유로화 도입을 앞둔 30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의 한 소매점에서 불가리아 레프와 유로화로 가격을 표시하고 있다. 2025.12.3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불가리아유로.유로존이정환 기자 "갓난아기 가슴에 안고 15km 뛰다 실격"…홍콩 마라톤 '발칵'트럼프 "나 암살하면 이란은 지구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관련 기사EU, 트럼프 관세에도 올해 성장률 1.4%로 상향…폴란드·스페인 수훈불가리아, 유로 공식통화 채택…21번째 유로존 국가EU, 불가리아 내년 유로화 도입 승인…"기준 충족"'EU 최빈국' 불가리아, 유로존 가입 반대시위 격화…유로화 거부우크라, 기준통화 달러→유로 변경 추진…"유럽과 관계심화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