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까지 예비군 인원 약 100만 명으로 증가2024년 11월 17일(현지시간) 핀란드 라플란드 지역 로바니에미 인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다이내믹 프런트' 훈련에서 핀란드 카렐리아 여단 소속 병사가 155㎜ 자주곡사포 K9을 운용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핀란드예비군윤다정 기자 말레이,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15일부터 공무원 재택근무'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관련 기사러, 핀란드 접경 군사력 증강 움직임…핀란드 "면밀 감시·대비""65세면 총 들기 좋은 나이"…핀란드, 예비군 연령상한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