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이 외교적 기회 박살내면 美에 더 많은 무기 요구 정당"…토마호크 요청 중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연방총리청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12.15.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젤렌스키미국우크라이나우크라침공우크라전쟁러시아푸틴관련 기사트럼프 "美군수물자 사상 최대…영원히 싸울 수 있을 정도"美·이란 전쟁, 우크라 종전 불똥 튀나…젤렌스키 "협상 예정대로"송영길 "국회 복귀해 외교 역할 맡겠다"…'실용주의 외교' 강조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미-우크라, 스위스서 재건 문제 논의…WB, 재건 비용 839조 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