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 "협상의 핵심 사안…법적 구속력 있는 문건 필요"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5.12.04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나토집단방위이지예 객원기자 美·이란 전쟁, 단숨에 확전 소용돌이…걸프국에 유럽까지 가세"작전 승인, 행운을 빈다" 이란 초토화한 트럼프의 '장대한 분노'[영상]관련 기사"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美, 우크라에 안보보장 조건으로 돈바스 러시아에 양보 요구"미·우크라·유럽 화상회의서 안보보장·전후재건 논의러 '푸틴 관저 공격' 주장에 협상 암초…"영토 요구 확대 우려"